미니창고 다락, 택배 보관 서비스 도입…서울 7개 매장서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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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창고 다락, 택배 보관 서비스 도입…서울 7개 매장서 운영 시작

국내 셀프스토리지 브랜드 '미니창고 다락'이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택배 보관 서비스를 선보였다.

미니창고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은 서울 강남구와 성동구에 위치한 일부 매장에서 '다락 택배보관' 서비스를 공식 도입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서울 시내 강동캐슬점, 대치2호점, 둔촌동역점, 성수역2호점, 이수사당점, 태릉입구역점 등 6개 매장에서 대형 선반 대여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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