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에 성공한 이현재 하남시장이 30일 민선 8기에서 추진해 온 핵심 사업의 연속성을 바탕으로 ‘완성의 4년’을 선언했다.
이 시장은 교통·산업·교육·복지 분야의 주요 사업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며 ‘중단 없는 하남 발전’을 실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원도심은 신장시장 주변 전선 지중화와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감일·위례지구에는 종합복지타운과 복합체육시설 등 생활밀착형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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