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업황] 6월 5주, 외국인 특수와 그로서리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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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업황] 6월 5주, 외국인 특수와 그로서리 경쟁

편의점 업계가 점포 구조조정 이후 다시 출점에 나서면서 매출 1위 GS25와 점포 수 1위 CU의 양강 경쟁이 한층 선명해졌다.

외국인 관광객 소비 확대와 근거리 장보기 수요 증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각사는 우량 입지 선점과 신선식품 강화형 매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븐일레븐과 이마트24도 대형 행사와 차별화 상품으로 반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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