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청장직 인수위 해단…민선9기 구정 운영 밑그림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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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청장직 인수위 해단…민선9기 구정 운영 밑그림 마련

민선9기 용산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30일 해단식을 열고 21일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인수위는 지난 10일부터 글로벌 도시개발, 안전·교통·인프라, 민생경제·통합복지, 행정·교육·문화관광 등 4개 분과를 중심으로 구정 업무를 점검하고 정책 과제를 검토했다.

심교언 인수위원장은 "새로운 용산은 개발뿐 아니라 공동체와 안전, 문화, 미래세대까지 함께 고려하는 도시가 돼야 한다"며 "인수위에서 논의한 정책들이 민선9기 구정에 반영돼 구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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