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AI 스타트업 앰플리가 딥테크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일상 건강진단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
앰플리는 유한킴벌리와 스마트 기저귀 기반 영유아 건강 진단 솔루션을 공동 개발했다.
문수빈 블루포인트 책임심사역은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짧은 기간 안에 제품 개발과 출시를 반복하며 실제 매출을 만들어낸 실행력이 돋보였다"며 "진단 결과가 소비 행동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기존 소비재 기업들이 확보하기 어려운 경쟁력이 될 수 있으며, 웰니스 소비재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입지를 구축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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