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는 이필형 구청장이 주요 안전 현장 점검과 오후 이임식을 끝으로 민선8기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구청장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시간의 무게였고, 모든 끝은 또 다른 시작이며 새로운 문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7월 1일부터는 구청장이 아니라 구민이 된다.좋은 구민으로 살겠다.한 사람의 구민으로서 동대문구의 발전을 응원하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최동민 당선인께 진심으로 축하와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며 “동대문구가 더욱 발전하고 구민이 더 행복한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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