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협약 체결과 각종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 발전 재원을 마련하는 한편, 지난해 7월 집중호우 당시에는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1,230억 원의 재난복구비 확보 등 2,443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군민 생활 안정에 힘을 보탰다.
복지와 지역경제 분야에서는 담양형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담양쌀 해외수출 확대와 담양제2일반산업단지 GB전략사업 선정, 골목형 상점가 898곳 지정 등을 이끌며 군민 생활과 지역의 성장 기반을 넓혔다.
이어 "군수직은 내려놓지만 담양을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결코 내려놓지 않겠다"며 "앞으로는 한 사람의 군민으로서 담양의 더 큰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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