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서남권에 대한 SK와 삼성, 앰코의 대규모 투자와 관련해 “압도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겠다는 우리의 확고한 의지”라고 강조했다.
이날 국민보고회는 지난 29일 ‘대한민국 3대 메가 프로젝트’로 4700조원 규모의 인공지능(AI)·반도체 투자 계획을 발표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앰코테크놀로지 코리아 등 기술 기업이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사업 구상을 밝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축사를 통해 “어제 정부는 국민 여러분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보고드렸다”면서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를 세 축으로 삼아 우리 대한민국이 전 세계 인공지능 산업을 선도하는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국가적 선언”이라고 짚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