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공무원들이 드론을 활용해 토지행정에 활용할 공간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기장군은 드론 운용 인력을 확보해 토지행정에 활용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고해상도 항공영상 기반의 '드론맵'을 시범 구축한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드론은 측량성과 검사와 토지 민원 현장조사, 행정 홍보영상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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