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현대차지부에 따르면 노조는 이날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다음 달 6일부터 연장근로와 토요일 특근을 하지 않기로 했다.
앞서 노조는 지난 12일 11차 교섭에서 사측이 아무런 협상안을 제시하지 않자, 교섭 결렬을 선언한 바 있다.
만약 재개된 교섭에서도 협상에 진척이 없으면 노조는 특근 거부를 넘어 본격적인 파업 일정을 검토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