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당국이 올해 1분기(1∼3월)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약 136억달러(약 21조원)를 순매도했다.
한국은행이 30일 공개한 '2026년 1분기 외환당국 순거래'에 따르면 외환당국은 올해 1분기 시장 안정을 위해 136억2천800만달러를 순매도했다.
1분기 순매도 규모는 분기 기준 역대 최대였던 작년 4분기(-224억6천700만달러)보다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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