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이 보험사 최초로 중앙계약시장 배터리에너지저장시스템(BESS) 사업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주선을 맡으며 친환경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제1차 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에서 선정된 프로젝트로,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광양 황금산단에 96MW 규모의 BESS를 구축·운영하는 사업이다.
NH농협생명은 광양 BESS 사업 외에도 강원 풍력발전 리파워링, 고흥 90MW 태양광발전, 국방광대역통합망 구축사업 등 ESG 및 생산적 금융 분야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 금융주선을 수행하며 인프라 금융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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