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경기적십자사)가 30일 제37대 회장으로 제종길 ㈔도신인숲 이사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특히 안산시장 재임 당시 세훨호 참사 수습을 주도해 경기적십자사와 유가족 지원, 시민공동체 복원에 기여하기도 했다.
제 선출자는 대한적십자사 회장의 인준 절차 후 직무를 수행하며 임기는 3년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