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예능 ‘불꽃야구’에 출연했던 배재고가 최근 지역 비하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제작진이 방송 공개 여부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30일 ‘불꽃야구’ 제작진은 “지난 6월 29일 불거진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와 관련한 사안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검토를 거쳐 방송 여부가 결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다”고 전했다.
해당 경기는 생중계로 이미 방송됐으며, 이후 ‘불꽃야구’ 본편에서는 편집된 버전이 공개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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