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8개월부터 무용을 시작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한국무용과를 졸업한 독특한 이력을 지닌 그녀는, 대학 시절 우연히 참여한 단편영화를 계기로 배우로서 새로운 연기의 길에 들어섰다.
한예리는 과거 한 방송을 통해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부모님의 집을 마련해 드린 미담과 함께, 정작 본인은 미니멀리스트이자 무소유의 삶을 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배우로 성공한 이후 무리하게 대출을 끼는 대신 오직 순수 현금으로만 부모님의 집을 마련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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