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가 내달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현장 조사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윤건영 의원은 이날 회동 이후 기자들과 만나 "내달 2일 현장조사를 위해 올림픽공원을 방문하기로 했다"며 "잠실 개표소 진입을 계획하고 있는데 현장 상황을 봐야 할 것 같다.현장에서 마찰을 일으키지 않는 선에서 가능한 곳까지 갈 것"이라고 말했다.
국조특위는 당초 내달 8일 한 차례 현장 조사를 계획하고 있었지만 여야 합의에 따라 내달 2일과 7일로 현장 조사 일정을 변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