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포크 팝 듀오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Kings of Convenience)가 오는 11월 18일 오후 8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내한공연을 연다고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가 30일 밝혔다.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는 2021년 12년 만에 내놓은 정규앨범인 4집 '피스 오어 러브'(Peace Or Love)에서는 성숙한 보컬과 사운드로 따뜻한 메시지도 선보였다.
이번 내한공연은 프라이빗커브의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시리즈 콘서트 '서재페 앳 더 씨어터'(SJF at the theater)의 하나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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