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프로젝트 중심이었던 제작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를 축적하고 반복적으로 활용하는 시스템 중심 구조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영화와 드라마를 중심으로 활동해온 이오콘텐츠그룹은 최근 스토리 기획부터 시장 검증, 제작, 글로벌 확장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방식을 모색하고 있다.
실제 이오콘텐츠그룹은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 ‘나의 완벽한 비서’, ‘견우와 선녀’, ‘블러디 플라워’와 영화 ‘백수아파트’, ‘강령:귀신놀이’, ‘포커스’, ‘지하도’ 등을 선보이며 장르를 넘나드는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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