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은은 3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함께했다.
진행자 김신영의 칭찬으로 포문을 연 이날 방송에서 유성은은 최근 11년 만에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더 메테오 이즈 글로잉’의 타이틀곡 ‘글로잉’을 소개했다.
김신영이 수록곡 ‘다이빈’을 탐내며 농담을 건네자 유성은은 직접 추천하고 싶은 곡으로 ‘엔딩 크레딧’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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