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성 정치대표성이 일부 확대됐지만 지역구 여성 공천은 여전히 미흡했고 성평등 정책 의제도 선거 과정에서 충분히 다뤄지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광역·기초단체장 선거에서 여성 후보 공천과 여성추천보조금 지급 대상이 빠져 있는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며 “지방정부를 이끌 정치인의 성평등 정책 비전 부족, 기초·광역의회에서 기초단체장으로 이어지는 여성 정치인의 경력 이동 단절, 단수·전략공천에서 낮은 여성 비율이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정당 공약에서 사라진 여성 의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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