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경찰관에게 침을 뱉고 욕설을 내뱉은 40대 여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체육단체 직원들의 진입을 저지해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된 시위 참가자들과 여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 선수들의 짐을 무단으로 수색한 이들도 소환 조사하는 등 관련 수사에 속도를 내고있다.
현재 경찰은 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발생한 불법행위 57건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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