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최다안타·곽빈 탈삼진, 외인들과 경쟁서 앞서는 토종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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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 최다안타·곽빈 탈삼진, 외인들과 경쟁서 앞서는 토종 선수들

KT 위즈 최원준(29)과 두산 베어스 곽빈(27)이 국내 선수 자존심 지키기에 나섰다.

타자 중에선 KT 최원준, 투수 중에선 두산 곽빈이 타이틀 경쟁에 도전장을 냈다.

곽빈이 한 시즌 동안 가장 많은 삼진을 기록했던 해는 2024년인데, 당시 그는 30경기에서 167.2이닝을 던지며 154탈삼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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