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북삼오평일반산단 조성사업이 본 궤도에 진입했다.
칠곡군은 경상북도가 지난 29일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과 지형도면을 공식 고시함에 따라 사업 추진을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산업시설용지는 전체 부지의 약 68%를 차지해 제조업 중심의 산업 집적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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