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앞으로 '젊은 고령! 힘 있는 고령!'을 군정의 중심 가치로 삼아 성장과 복지, 문화와 행정 혁신을 아우르는 미래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새로운 군정은 7개 분야, 22개 전략사업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이어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민선 9기를 통해 역사와 문화, 산업과 농업, 복지와 미래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경쟁력 있는 고령을 실현하겠다"며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