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비판 목적 잃은 귀국장, 홍명보 향한 야유가 남긴 씁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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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비판 목적 잃은 귀국장, 홍명보 향한 야유가 남긴 씁쓸함

홍명보 감독은 귀국 직전 멕시코 현지에서 대표팀 감독직 사퇴를 발표했다.

다만 지난달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귀국장에서 나온 일부 야유는 비판의 목적을 되묻게 했다.

협회에도 감독 선임 과정과 기술 행정의 책임을 물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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