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학교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책을 내놨지만 교원단체들은 교육과 관계없는 행정업무는 아예 교사가 맡아선 안 된다며 추가 보완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사진=뉴시스) 30일 교육계 따르면 교육부는 지난 29일 ‘학교 현장 가짜 일 줄이기’ 2차 과제 12건을 발표했다.
교육 현장에서는 교사들이 수업과 학생 지도 등 교육활동보다 각종 행정업무에 많은 시간을 쓰고 있어 부담이 크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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