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간송미술관, 다음 달 7일부터 '미인도' 상설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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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간송미술관, 다음 달 7일부터 '미인도' 상설 전시

대구간송미술관은 다음달 7일부터 혜원 신윤복의 대표작 '미인도'를 상설전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미술관 측은 1층 3전시실을 '아름다운 사람이 있는 방, 미인도실'로 꾸몄다.

미술관은 이번 상설전시를 계기로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의 대표작 '모나리자'처럼 '미인도'를 대구를 상징하는 핵심 문화 아이콘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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