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영 못 볼 뻔 했던 ‘시그널2’ 편성일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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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 못 볼 뻔 했던 ‘시그널2’ 편성일 잡혔다

‘조진웅 이슈’로 편성 보류 중이던 tvN 드라마 ‘시그널’ 후속작을 11월 안방에서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당초 tvN 개국 20주년에 맞춰 방영될 예정으로 지난해 8월 모든 촬영을 마쳤지만, 주연 배우 조진웅의 과거 소년범 전력이 드러나며 무기한 연기됐다.

조진웅은 과거에서 이들과 무전을 시도하는 이재한 형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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