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자기주도학습센터 9곳 확대…김용태 “농어촌 교육격차 해소 선도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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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자기주도학습센터 9곳 확대…김용태 “농어촌 교육격차 해소 선도모델”

포천시에 자기주도학습센터 4개소가 추가 선정돼 총 9개소로 확대되면서 도농복합지역 교육혁신의 선도 모델이 가시화됐기 때문이다.

김 의원은 지난 3월 국회 교육위원회 현안질의에서 “교육 여건이 열악한 농어촌 지역에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집중 설치해 실질적 성과를 내는 선도모델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김 의원은 “포천에 9개 자기주도학습센터가 운영되는 것은 지역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획기적인 성과”라며 “포천시와 교육지원청의 협력이 만들어낸 교육혁신 사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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