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GA 출전권 잡은 류태오·최은솔…김형성배 주니어 골프대회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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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GA 출전권 잡은 류태오·최은솔…김형성배 주니어 골프대회 정상

30일 강원도 원주시 센추리21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JGA 2026 IPS 1차 김형성배 주니어 골프대회 남녀부 통합 우승을 차지한 최은솔(왼쪽 두 번째)와 류태오(왼쪽 세 번째)가 시상식에서 프로골퍼 김형성(맨 왼쪽), 장옥영 퍼시픽링스코리아 대표이사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일반학교 여중부에서는 지예은(노형중)이 최종합계 6오버파 150타로 우승했고, 전유현(동영중·10오버파 154타), 송민서(한라중·11오버파 155타)가 2, 3위를 기록했다.

각 대회 남녀 통합 우승자에게는 2027년 AJGA 대회 풀시드가 주어지며, 한국중고골프연맹 회장배 출전권까지 더해 총 8명이 AJGA 주관 대회에 출전할 기회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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