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러스·리비월드, 로컬 AI 에이전트 'Be.Ark' 공개…창작자 데이터 직접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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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러스·리비월드, 로컬 AI 에이전트 'Be.Ark' 공개…창작자 데이터 직접 소유

창작 과정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클라우드가 아닌 개인 PC에 저장하고, 사용자가 AI 에이전트의 기억과 학습 결과를 직접 관리하는 새로운 형태의 AI 플랫폼이 공개됐다.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파울러스(Paulus)와 AI 에이전트 플랫폼 기업 리비월드(Re-Be.World)는 창작자가 직접 소유하는 AI 에이전트 'Be.Ark'를 정식 출시하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배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클라우드 중심 AI 서비스와 달리 사용자 데이터가 개인 환경에 저장되며, 이용자가 AI 에이전트의 기억과 작업 방식을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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