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는 다음 달 1일 아현체육센터 2층에 아동체력인증센터 '미래아이'를 정식 개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센터는 성장기 아동의 체력을 과학적으로 측정하고 관리하는 전문 시설이다.
시 관계자는 "쾌적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충주시시설관리공단 통합예약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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