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미국매체 피플에 따르면 맷 데이먼은 올여름 신작 ‘오디세이’ 홍보를 위해 서울을 찾는다.
맷 데이먼의 내한은 영화 ‘제이슨 본’이 개봉했던 2016년 이후 10년 만이자 세 번째다.
앞서 맷 데이먼은 2013년 8월 영화 ‘엘리시움’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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