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이 주최하고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가 주관한 올해 대회는 무안 농·특산 식재료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식문화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경연은 '무안갯벌한상' 브랜드 메뉴 개발을 주제로, 외식업소에서 즉시 판매 가능한 실용형 메뉴 2종(1만 원 이하 실속형 단품, 3만 원 이상 프리미엄 단품)을 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관광공사사장상과 상금 100만 원이 주어지는 특별상은 '무안 양파 새우전과 무안 갯벌탕'을 요리한 인천광역시의 이제원 팀이, 우수상은 '벨벳 양파소스의 조개 프레골라 파스타와 백된장 꼬막 타르타르와 흑마늘 낙지'를 요리한 경기도 안양시의 신재연 팀이 수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