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강진 앞바다의 우수한 낚시 여건을 전국 낚시인에게 알리고, 선상낚시를 강진군의 대표 해양레저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기존 9.77톤급 낚시어선 중심의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소형어선으로만 치러진 첫 감성돔 선상낚시대회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앞서 개최된 붉바리 선상낚시대회에 이어 감성돔 대회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강진피싱마스터스가 전국 단위 낚시 스포츠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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