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대정읍 상모1리 재활용도움센터 내달부터 신규 운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1리 재활용도움센터 내달부터 신규 운영

대정읍 상모1리 재활용도움센터는 연면적 81.42㎡의 규모로 올해 1월부터 사업비 4억여 원을 투입하여 6월에 준공하였으며, 가연성수거함(3), 재활용분리수거함(13), RFID음식물계량장비(3) 등 생활쓰레기 배출시설 및 관리사무실,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도 함께 조성하였다.

서귀포시는 상모1리 재활용도움센터 설치를 위해 '25년 8월에 '26년도 재활용도움센터 신규 설치 신청을 받은 후 기존 팔각정 철거, 외부 화장실 정비, 재활용도움센터 부지 경계 정비 등의 사업을 실시키로 하고, '26년 2월에 공용건축물 설치 협의를 완료하였다.

임관봉 대정읍 상모1리 이장은 "재활용도움센터 신규 설치로 주민들의 생활폐기물 배출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사업을 추진한 서귀포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