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롯데’ 한일 식품 해외사업 통합…신유열 아시아 컨트롤타워 맡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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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롯데’ 한일 식품 해외사업 통합…신유열 아시아 컨트롤타워 맡아(종합)

한국과 일본 롯데가 각각 운영해온 아시아 식품사업을 조율하는 컨트롤타워다.

롯데 관계자는 “이번 합작법인 설립을 계기로 한일 롯데 식품의 아시아 사업 역량을 하나로 모으게 됐다”며 “양사의 강점을 결집해 메가 브랜드를 함께 육성하고 신규 시장을 개척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신 회장이 한국과 일본 롯데의 사업 역량을 하나로 묶는 판을 깔았고, 신 실장은 이 틀 안에서 글로벌 식품사업의 성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과제를 맡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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