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주택 매매 침체에 준공후 미분양 또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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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주택 매매 침체에 준공후 미분양 또 역대 최대

주택매매 침체로 미분양 주택이 한달 사이 100호 이상 증가했다.

30일 국토교통부의 '5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도내 미분양주택은 2804호로, 전월 대비 3.9%(104호) 증가했다.

5월 기준 준공후 미분양은 2265호로, 전월보다 2.9%(64호) 증가하면서 역대 최대였던 올해 2월(2213호) 기록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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