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Wavve)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의 전채영 PD가 “촬영 첫날부터 제작진도 흐름을 놓칠 정도로 많은 사건이 발생했다”며 기존 시즌을 뛰어넘는 강렬한 전개를 자신했다.
이번 시즌은 ‘피의 게임’ 전 시즌 플레이어들이 총출동하는 세계관 대통합으로 관심을 모은다.
한편 '피의 게임'은 그동안 선보인 시즌1~시즌3까지 각 참가자마다 서사를 채워가는 과정, 빌드업이 필요했지만, 이번 시즌 X에선 이미 각자의 서사가 존재하는 베테랑 참가자가 다수이기 때문에 빌드업의 과정이 생략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