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화원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를 맞아 '영화제 가는 시티투어버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버스는 다음 달 4일 오전 10시 부천시청 의회 옆에서 출발해 오정구 모네정원, 영화제 상영관, 부천시청 XR 체험장을 거쳐 오후 4시께 시청 승강장으로 돌아오는 노선을 운행한다.
부천시청에서는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XR 체험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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