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들 "AI 도입하고 싶어도 인력도 인프라도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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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들 "AI 도입하고 싶어도 인력도 인프라도 부족"

2002년 4월 발족한 대한상의 중소기업위원회는 이번 100차 회의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중소기업 현장의 정책 건의를 발굴해 정부에 전달해왔다.

윤석근 중소기업위원장(일성아이에스 회장)은 인사말에서 "AI를 통한 산업 대전환 시기에 AI를 도입하고 싶어도 중소기업 현장에는 이를 실행할 전문 인력 및 기술 확보가 쉽지 않은 실정"이라며 "젊고 유능한 인재 유입과 기존 직원 재교육을 위한 AI 인재 사다리와 함께 AI 기술 개발을 도울 마중물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중소기업위원회 위원들은 AI 정책과 관련해 ▲ 중소기업형 AI활용 전문인력 양성 및 인프라 구축 ▲ AI 지원 통합 창구 운영 ▲ 공공 AI 인프라 개방 ▲ 맞춤형 피지컬 AI 컨설팅 및 투자 지원 등 과제를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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