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도정 제1과제로 내세운 ‘경기도 재정혁신 TF’(재정혁신 TF)가 조직 윤곽을 드러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지난 29일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종합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30일 추미애 당선인 측에 따르면 재정혁신 TF는 오는 9월 경기도 2차 추경 일정에 맞춰 민선 9기가 출범하는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활동하는 한시 조직이다.
경기준비위가 파악한 재정 현황상 올해 경기도 사업에 필요한 재정 소요액 3조 8317억원 중 3132억원이 미편성된 채로 본예산이 꾸려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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