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재산 분할에 앙심을 품고 전처의 불륜 사실을 전단지로 무차별 유포한 전남편이 실형과 함께 거액의 위자료를 물게 됐다.
형사 책임과 민사 배상의 무게…전남편은 '징역형', 여자친구는 '위자료' .
흥미로운 점은 형사 재판에서 무죄를 받았던 B씨의 현재 여자친구에게도 민사상 배상 책임이 지워졌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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