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직원의 착오송금이 1년간의 침묵 속에 묻혀 회사에 막대한 손실을 안겼다.
회사는 신원보증보험과 개인 변상을 저울질하고 있지만, 법률 전문가들은 회사의 ‘감독 부실’ 책임도 가볍지 않아 전액 회수는 어려울 수 있다고 지적한다.
두 번째 카드는 A대리 개인에 대한 변상 청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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