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멘 대통령 교외 관저에 쥐 들끓어 긴급 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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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멘 대통령 교외 관저에 쥐 들끓어 긴급 방제

중앙아시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의 교외 관저에 쥐가 들끓어 관리 당국이 긴급 방제를 실시했다.

30일 타임스오브센트럴아시아(TCA)에 따르면 투르크멘 수도 아시가바트 부근의 대통령 교외 관저 경내에 쥐들이 떼지어 나타나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긴급 야간 방제작업이 진행됐다.

지난달에는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의 서부 카스피해 항구도시 투르크멘바시 방문을 앞두고 길고양이와 유기견 살처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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