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월드컵에서 홍명보 감독만큼이나 국민적 지탄의 대상이 된 인물이 바로 차범근 감독이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한국이 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네덜란드에 5-0 참패를 당하자 차범근 당시 대표팀 감독은 현지에서 전격 경질되는 치욕을 맛봤다.
감독을 경질하는 것이 팀 분위기를 변화시키는데 가장 적절한 방법이었다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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