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재정혁신TF’ 7월부터 운영…세입 확충·세출 구조개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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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재정혁신TF’ 7월부터 운영…세입 확충·세출 구조개혁 본격화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악화한 재정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경기도 재정혁신TF’를 구성한다.

30일 추 당선인 측에 따르면 재정혁신TF는 7월부터 8월까지 약 두 달간 운영되며, 9월 추가경정예산 편성 및 심의 일정에 맞춰 재정 혁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재정혁신TF는 최근 취득세 중심의 도세 수입 감소로 세입 기반이 약화하고, 복지 수요 확대와 사회기반시설(SOC) 투자 증가 등으로 재정 지출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세입 확충과 세출 구조조정을 병행하는 재정 구조개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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