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캄보디아 자금세탁 사태와 연관된 가상자산 자동투자 플랫폼 ‘퀀트바인’과 동일한 조직이 이름만 바꿔 다시 국내 투자자를 노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또 벡터블라스트의 핫월렛 활성화와 초기 운영 자금에 퀀트바인 자금이 활용된 것으로 분석됐으며, 두 플랫폼이 동일한 집금 주소를 사용한 사실도 확인됐다.
퀀트바인과 벡터블라스트 연관 관계 분석 (분석=트랜사이트) 그러나 수사는 해외에 서버와 운영 조직을 둔 구조적 한계에 부딪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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