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이 'New 슈퍼SOL' 출시에 맞춰 고객 등급 체계를 개편하지만, 일부 고객에게는 금융 혜택 축소로 이어질 전망이다.
은행과 카드에서는 금융 혜택이 확대되는 반면, 신한라이프 보험계약대출은 우대금리 적용 대상이 축소되면서 혜택 문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그룹 SOL멤버십 개편에 따라 금융 혜택이 전반적으로 재정비되며, 보험계약대출 우대금리 혜택은 일부 축소될 예정"이라며 "다만 회사 차원에서는 신규 금융 혜택을 마련하고 있으며, 향후 비금융 혜택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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