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시청자들이 케이블TV SO(종합유선방송사업자)를 ‘지역 발전을 위해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매체’로 꼽았다.
연구진이 경남·울산 8개 방송사의 프라임타임 뉴스를 2주간 분석한 결과, 케이블 SO 지역채널은 같은 권역 지상파·지역민방보다 시·군·구 단위 기초지역 보도에서 강점을 보였다.
대신 지역채널을 지역뉴스, 재난·안전정보, 지역생활정보, 지역문화, 지방의회·선거, 시민참여, 디지털 접근성 등 7대 공적 기능을 수행하는 ‘지역 공공미디어 서비스’로 규정하고, 케이블을 넘어 IPTV·OTT·앱·AI 지역정보까지 포괄하는 플랫폼 중립적 체계로 확장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